이미지 · 글자 · 메모리 값 세 가지 방식으로 판단하고, 실제 키보드·마우스와 구분되지 않는 입력을 만듭니다. 코드 한 줄 없이.
MacroPilot 은 코드가 아닙니다. 화면을 지켜보고 있다가 당신이 매번 손으로 하던 그것을 대신 눌러 줍니다.
로그인부터 오늘 할 일 필터까지, 매번 같은 순서. MacroPilot 이 창을 열고 화면이 바뀌는 것을 보며 그대로 눌러 줍니다.
표 하나하나 클릭하고 값 복사, 다음 페이지. OCR 이 글자 옆의 숫자를 짚어 그대로 넘겨 줍니다.
화면이 아니라 메모리 값으로도 판정합니다. 창이 뒤에 있어도, 배율이 바뀌어도, 규칙은 그대로 돕니다.
코딩이 필요 없습니다. 대상 창을 고르고, 화면 위에 인식할 영역을 그리고, 반응을 정하면 그대로 돕니다.
화면에서 창을 클릭해 고릅니다. Chrome 처럼 자식 창에 그리는 앱도 클래스 사슬로 잡고, 같은 이름의 창이 여럿이면 저장된 사각형으로 기준을 고정합니다.
내 화면을 얼려 놓고 그 위에서 마우스로 인식할 그림과 훑을 범위를 끌어 정합니다. 잘라진 그림은 자동으로 저장되고, 좌표는 창 기준으로 환산돼 창을 옮겨도 그대로 맞습니다.
"보이면 클릭", "글자가 나오면 F2 누르기", "값이 100 이하면 멈춤" — 판정 방식을 고르고 클릭 · 타이핑 · 딜레이를 순서대로 이어 붙입니다. F7 누르면 창이 뒤에 있어도 알아서 돕니다.
EDITOR · 왼쪽 목차 · 가운데 대상 창 캡처와 인식 영역 · 오른쪽 조건 · 반응 · 액션
같은 규칙을 어떤 방식으로 걸지 고를 수 있습니다. 화면이 가려져도 도는 규칙, 글꼴이 바뀌어도 잡히는 규칙을 만드는 열쇠입니다.
미리 잘라 둔 그림을 화면에서 찾습니다. 좌표 고정이 아니라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움직여 창이 옮겨져도 그대로 맞습니다.
Acc=100은 픽셀 일치, 낮추면 유사도이미지 대신 문구를 조건으로. 외부 프로그램 · 모델 내려받기 없이 바로 씁니다. 낱말 단위 좌표까지 돌려주므로 그대로 클릭에 씁니다.
화면이 아니라 대상 프로그램이 들고 있는 숫자로 판정. 창이 가려져도, 글꼴이 바뀌어도 값은 그대로입니다.
모듈+오프셋으로 ASLR 대응조건이 걸리면 실행되는 반응들. 여러 개를 순서대로 이어 붙여 하나의 동작을 만들고, 자기 자신을 끄고 다음 항목을 켜는 방식으로 순서 있는 매크로를 짭니다.
EXAMPLE · "확인" 팝업이 뜨면 클릭하고 새로고침 후 다음 규칙으로 넘어간다
만들기 편한 것 뿐 아니라 매일 쓰면서 편한 것들. 창이 뒤에 있어도 듣는 단축키, 창을 옆 모니터로 밀어 두는 기능, 왜 안 잡히는지 짚어 주는 진단.
실제 키보드 · 마우스가 보내는 것과 구분되지 않는 입력을 만듭니다. 일반 매크로가 통하지 않는 대상에서도 동작하고, 한글도 IME 상태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Ctrl + D 를 누르면 고른 인식을 한 번 돌려 보고 창 기준 · 범위 · 최고 점수를 확인해 할 일을 한 줄로 알려줍니다. 캡처 위에 인식 영역(빨강) · 범위(파랑) · 가장 비슷한 자리(초록) 를 겹쳐 그립니다.
돌리는 동안 포커스는 대상 창에 — 창 안에서만 듣는 키는 그때 무용지물. 이 셋이 벗어나 줍니다.
Ctrl + M 으로 눈앞을 비웁니다. 최소화가 아닙니다 — 최소화는 그리기를 멈춰 캡처가 죽습니다. 실물이 없으면 가상 디스플레이 드라이버로 만든 화면도 똑같이 동작.
같은 것이 여러 줄이면 모두 처리합니다. OCR 은 같은 줄 짝짓기까지 지원 — "미완료 옆의 보기 만" 클릭이 됩니다.
사람이 읽고 손으로도 편집할 수 있는 형식이라 diff · 버전관리 · 손 편집이 편합니다. 열고 저장해도 바이트가 그대로라 왕복해도 안전, 폴더 째로 옮기면 어디서든 동작합니다.
새 버전은 서명 검증을 통과한 것만 적용합니다. 적용 뒤 앱이 뜨지 못하면 자동으로 이전 버전으로 되돌립니다. 사용자별 설치라 UAC 프롬프트 없이 조용히 갱신됩니다.
규칙을 저장하면 그대로 사람이 읽는 XML 이 됩니다. GUI 에서 만든 것도, 손으로 편집한 것도 같은 파일 — 열고 저장해도 바이트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diff · git · 백업 이 보통 파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파일 하나가 매크로 하나 — 폴더 째 옮기면 어디서든 동일하게 돕니다.
<!-- "확인" 버튼이 보이면 그 자리를 클릭 --> <Reaction> <Name>이미지 표시</Name> <Image>confirm_button</Image> <Action>마우스 왼쪽 클릭</Action> <Acc>80</Acc> <Roi>300,180,360,180</Roi> </Reaction>
자동 업데이트는 편리하지만 새 버전이 못 뜨면 앱 자체가 열리지 않는 참사가 됩니다. MacroPilot 은 각 단계에 안전망을 걸어 사용자가 알아채기 전에 이전 버전으로 되돌립니다.
실행할 때 매니페스트를 받아 지금 버전보다 새 것이 있는지 봅니다.
서명 검증을 통과한 것만 다음 단계로. 실패하면 그 자리에서 폐기.
지금 앱은 그대로 두고 옆 자리에 새 버전을 풀어 놓습니다.
다음 시작 때 자리를 바꾸고 부팅 성공 마커를 남깁니다.
마커가 없으면 다음 실행 때 자동으로 이전 버전으로 되돌립니다.
관리자 권한이 필요 없는 사용자별 인스톨러. Chrome · VS Code 와 같은 방식으로 UAC 프롬프트 없이 설치되고, 앱 자체 업데이트가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비상업 무료. 개인 · 학습 · 연구 · 비상업 프로젝트에서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업 목적으로 사용하시려면 별도 문의 해 주십시오.